정식 이름은 웨스트하이랜드화이트테리어, 줄여서 웨스티.
새하얀 털에 까만 단추 같은 눈, 그리고 몸집(7~10kg)의 세 배쯤 되는 자신감이 이 견종의 정체성입니다.
테리어답게 씩씩하고 명랑해서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재주가 있고, 털 빠짐이 적어 실내 생활 부담도 덜한 편이에요.
크기: 중형견 (소형에 가까움)
체중: 7~10kg
성격: 자신감·명랑·씩씩함
수명: 13~15년
털 빠짐: 적음 (정기 미용 필요)
활동량: 보통~활발
밝고 씩씩한 에너지의 반려견을 원하는 분
털 날림이 적은 중형 체급을 찾는 분
산책과 놀이를 매일 함께할 수 있는 분
웨스티는 사냥 본능이 남아 있어 작은 동물을 쪽거나 땅을 파는 습성이 있습니다. 마당이 있다면 화단은 각오하세요. 그리고 이 견종의 관리 핵심은 털이 아니라 피부입니다 — 알레르기성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는 체질이라, 아래 루틴을 처음부터 잡아두는 게 좋아요.
피부가 최우선입니다. 가려워하거나 붉어지는 부위가 보이면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게 만성화를 막는 길이에요. 그 외 슬개골 관리(매트)와 치아 관리는 소형 체급 공통 사항입니다.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피부 상태를 포함해 확인합니다.
① 목욕은 2~3주 간격, 저자극·보습 샴푸로
② 목욕 후 속털까지 완전 건조 — 습기가 트러블의 시작입니다
③ 산책 후 발바닥·배 부분을 물티슈 대신 마른 수건으로
④ 간식은 단백질 원료를 단순하게. 이 네 가지가 웨스티 피부의 기본기입니다.
웨스티는 국내에 흔치 않은 견종이라 시기별 입고 상황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관심 있으시면 입고 알림 문의를 남겨두세요 — 나오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몽냥몽냥에서 데려가시면
피부까지 본 건강검진,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웨스티 보호자껌 피부 관리 루틴표도 챙겨드려요.
A. 알레르기성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는 체질인 건 사실입니다. 저자극 샴푸와 완전 건조, 단순한 식단으로 대부분 관리 가능합니다.
A. 빠지는 양이 적은 편입니다. 대신 하얀 털의 형태 유지를 위해 정기 미용과 주 2~3회 빗질이 필요합니다.
A. 몸집보다 훨씬 큰 자신감을 가진 명랑한 테리어입니다. 겁이 없고 활발해서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합니다.
A.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눈물 자국과 입 주변 변색만 자주 닦아주면 하얀 털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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