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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테리어분양
Biewer Terrier





비바테리어는 요크셔테리어에서 갈라져 나온 삼색 순종 소형견입니다. 


이 견종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1984년 독일에서 요크셔테리어에게서 나온 하얀 털 아이를 계기로 고정된 견종이고, 지금은 미국켄넬클럽(AKC) 정식 견종이거든요.


그래서 비바테리어는 성견 1.8~3.6kg의 아주 작은 몸에 화이트·블루·골드 삼색 털과 밝은 성격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견종만의 관전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삼색 무늬입니다.

비바테리어 한눈에 보기


크기: 초소형견


체중: 1.8~3.6kg


성격: 밝음·호기심·사교적


수명: 14~16년


털 빠짐: 매우 적은 편


활동량: 보통




이런 분과 잘 맞아요



흔하지 않은 삼색 털의 소형견을 찾던 분


털 날림 부담을 크게 줄이고 싶은 분


요크셔테리어의 매력은 좋지만 조금 더 순한 성격을 원하던 분




미리 아세요



사람과 붙어 있는 걸 워낙 좋아해서 오래 혼자 두면 힘들어합니다.


짧은 분리 연습과 간단한 두뇌 놀이를 곁들여주면 문제 행동 없이 그 애교가 재롱으로 나와요.


순종이지만 삼색 무늬 배치에 개체차가 있고(아래에서 설명합니다),


털이 곧고 길게 자라 매일 한 번은 빗어주는 게 좋습니다.




건강 포인트



소형견 공통인 슬개골 보호(미끄럼 방지 매트)와 치아 관리가 기본입니다.


체구가 아주 작아 어릴 때 저혈당에 신경 쓰고, 목줄 대신 가슴줄을 쓰는 걸 권해드려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으로 관절 상태를 포함해 확인합니다.




🤍 삼색이 어떻게 나올까 ? 비바테리어 무늬 복불복 가이드



비바테리어의 가장 큰 개체차가 삼색 무늬입니다.


머리에는 블루·골드·화이트가 섞이고, 등에는 블루가 얹히며 배와 다리는 하얗게 떨어지는 게 기본 형태입니다.


반점의 위치와 넓이가 아이마다 다르고 자라면서 블루가 실버빛으로 옅어지기도 해서, 어릴 때 모습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가장 정확한 힌트는 역시 부모견


몽냥몽냥은 상담 때 부모견 사진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로 무늬가 어떻게 나오든 매력은 다른 방향으로 확실합니다.





분양가는요



삼색 무늬, 모색, 크기, 체형에 따라 아이마다 다릅니다.


사진 보시고 마음 가는 아이 기준으로 카톡 주시면 바로 안내드려요.




몽냥몽냥에서 데려가시면 건강검진 완료, 부모견 정보 안내,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까지 기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비바테리어는 어떤 견종인가요?

A. 요크셔테리어에서 갈라져 나온 삼색 순종 소형견입니다. 1984년 독일에서 시작돼 지금은 미국켄넬클럽(AKC) 정식 견종으로 인정받았어요.

Q. 요크셔테리어와 뭐가 다른가요?

A. 가장 큰 차이는 색입니다. 요크셔테리어가 블랙&탄 계열이라면 비바테리어는 화이트가 바탕으로 들어간 블루·골드·화이트 삼색이고, 성격도 조금 더 순하고 사교적인 편이에요.

Q. 털이 많이 빠지나요?

A. 매우 적은 편입니다. 대신 털이 곧고 길게 자라 매일 빗질과 4~6주 간격 미용이 필요해요.

Q. 혼자 있어도 괜찮나요?

A.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오래 혼자 있는 걸 힘들어합니다. 외출이 잦다면 어릴 때부터 짧은 분리 연습을 해주시는 걸 권해드려요.

Q. 얼마나 커지나요?

A. 성견 기준 보통 1.8~3.6kg입니다. 부모견 크기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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