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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분양






푸들과 다른 견종을 교배한 '두들' 패밀리


골든두들, 랩두들, 버니두들, 오시두들 등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믹스견입니다.


이유는 명확해요.


푸들의 영리함과 저알러지 곱슬털에, 상대 견종(골든리트리버·래브라도 등)의 다정함이 더해지니까요.


다만 "두들은 털이 안 빠져서 관리가 쉽다"는 소문에는 절반의 진실만 있습니다.


그 나머지 절반을 아는 상태로 데려오셔야 해요.


두들 한눈에 보기



크기: 중형견 (조합에 따라 편차 큼)


체중: 10~20kg (미디엄 기준)


성격: 영리·다정·사교적


수명: 12~15년


털 빠짐: 적은 경향 (단, 엉킴 관리 큼)


활동량: 보통~많음


이런 분과 잘 맞아요



대형견의 다정함 + 적은 털 날림을 함께 원하는 분


훈련과 교감을 즐길 준비가 된 분


정기 미용 비용을 예산에 넣을 수 있는 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두들 털의 진실



두들 털은 "안 빠지는" 대신 "빠진 털이 곱슬에 걸려서 엉키는" 타입입니다.


방치하면 피부에 붙는 뭉침이 생겨 미용실에서 밀어야 하는 상황이 와요.


그래서 두들의 진짜 관리 공식은 이겁니다


매일 5분 빗질 또는 3~4주 간격 전문 미용.


털 청소는 줄지만 미용비는 늘어난다, 이게 공정한 설명입니다.


그리고 믹스라 크기·털 타입 편차가 크니 부모견 확인은 필수예요.


건강 포인트



활동적인 중대형 조합이라 성장기 관절 보호(과격한 점프 자제)와 적정 체중이 기본입니다.


늘어진 귀를 가진 조합이 많아 귀 세정도 주 1회 챙겨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으로 관절 상태를 확인하고, 부모견 조합 정보를 함께 안내합니다.


🧬 두들 크기·털, 이렇게 예측하세요



① 푸들 쪽 부모가 토이인지 미디엄인지 확인 성견 크기의 결정적 요소


② 상대 견종이 골든이면 더 크고 순한 쪽, 미니어처 계열이면 작은 쪽


③ 강아지 털이 벌써 곱슬이면 털빠짐이 적으며, 직모에 가까우면 털 빠짐이 있을 수 있음.




분양가 이야기



조합(골든두들·랩두들 등), 예상 크기, 모색, 부모견에 따라 폭이 넓습니다.


부모견 사진·정보와 함께 안내드리니 카톡으로 문의 주세요.


몽냥몽냥은 이렇게 합니다



관절 확인 건강검진,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두들은 부모견 조합 안내와 털 관리 오리엔테이션까지가 저희 기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두들이 정확히 뭔가요?


A. 푸들과 다른 견종의 믹스를 통칭합니다. 골든리트리버와의 믹스는 골든두들, 래브라도와는 랩두들이라 부릅니다.


Q. 두들은 털이 안 빠지나요?


A. 빠지는 양은 적은 경향이지만, 빠진 털이 곱슬에 엉키는 타입이라 매일 빗질 또는 3~4주 간격 미용이 필수입니다. 청소는 줄고 미용은 늘어난다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Q. 얼마나 커지나요?


A. 푸들 쪽 부모 크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부모견 확인이 가장 정확하며, 미디엄 조합 기준 10~20kg입니다.


Q.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A. 성격 면에서는 좋습니다. 영리하고 다정해서 훈련이 수월해요. 다만 털 관리 루틴과 미용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진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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