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푸는 코커스패니얼과 푸들 사이에서 태어난 믹스견입니다.
이 조합이 사랑받는 이유가 있어요
코커스패니얼은 사람을 잘 따르는 다정함의 대명사고, 푸들은 소형견 중 최상위권 지능으로 꼽히는 견종이거든요.
그래서 코카푸는 성견 4~11kg의 몸에 순한 성격과 빠른 학습력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견종만의 관전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털입니다.
크기: 소형~중소형견
체중: 4~11kg
성격: 다정·사교적·영리
수명: 12~15년
털 빠짐: 적은 편
활동량: 많은 편
훈련이 빠르고 사람 잘 따르는 아이를 원하는 분
털 날림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산책과 놀이를 매일 함께해 줄 수 있는 분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오래 혼자 있는 걸 힘들어합니다.
하루 30분~1시간 산책과 간단한 두뇌 놀이를 곁들여주면 문제 행동 없이 그 머리가 재롱으로 나와요.
믹스견이라 털질·크기에 개체차가 있고(아래에서 설명합니다),
곱슬기가 있는 털이라 주 2~3회 빗질과 4~6주 간격 미용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소형견 공통인 슬개골 보호(미끄럼 방지 매트)와 치아 관리가 기본입니다.
코커스패니얼 쪽을 닮아 귀가 길게 덮인 아이는 목욕 후 귓속을 잘 말려 외이염을 예방해 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으로 관절 상태를 포함해 확인합니다.
코카푸의 가장 큰 개체차가 털입니다.
푸들을 닮으면 탄력 있는 곱슬로, 코커스패니얼을 닮으면 부드러운 웨이브로 자랍니다.
강아지 때는 대부분 부드럽다가 생후 몇 개월에 걸쳐 곱슬기가 올라오기 때문에, 어릴 때 모습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가장 정확한 힌트는 역시 부모견
몽냥몽냥은 상담 때 부모견 사진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로 곱슬이든 웨이브든 매력은 다른 방향으로 확실합니다.
털질 예상, 모색, 크기, 체형에 따라 아이마다 다릅니다.
사진 보시고 마음 가는 아이 기준으로 카톡 주시면 바로 안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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