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와 살면 집에 광대가 하나 생깁니다.
납작한 코, 이마 주름, 어딘가 억울해 보이는 표정 — 가만히 있어도 웃긴데 성격까지 명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아이 있는 집에서 특히 사랑받는 견종이에요.
성견시 크기는 4~9kg 입니다.
다만 이 매력적인 납작코가 여름엔 약점이 되는데, 그 관리법까지 아래에 다 담았습니다.
크기: 소형견
체중: 6~8kg
성격: 명랑·사교적·사람 사랑
수명: 12~15년
털 빠짐: 많음 (짧지만 많이 빠짐)
활동량: 보통 (더위 시 제한)
이런 분과 잘 맞아요
아이가 있는 가정 — 참을성과 장난기가 딱 맞습니다
표정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반려견을 원하는 분
격한 운동보다 함께 뒹구는 실내 생활파
미리 아세요
퍼그는 코를 곱니다.
같이 자면 소리가 꽤 나요.
털은 짧은데 의외로 많이 빠지고, 식탐이 강해 눈 깜짝할 새 살이 찝니다
그리고 여름 — 한낮 산책은 퍼그에겐 위험합니다.
아래 여름 수칙을 꼭 읽어주세요.
건강 포인트
단두종이라 호흡·체온 관리가 평생 과제입니다.
비만은 호흡 부담을 두 배로 만드니 사료 계량은 타협 없이.
얼굴 주름 사이는 습기가 차면 피부염이 생기니 주 2~3회 닦고 말려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호흡기 상태를 확인한 아이들만 보내드립니다.
☀️ 퍼그 여름나기 수칙
① 산책은 해 뜨기 전·해 진 후만
② 그늘 없는 길은 피하고 물 휴대
③ 실내는 에어컨으로 26도 이하
④ 혀가 파래지거나 헥헥거림이 안 멈추면 즉시 시원한 곳+병원.
퍼그의 여름은 보호자의 시간표 관리가 전부입니다.
화운(베이지)·블랙·화이트 모색과 체형, 외모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있는 아이들 사진 보시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호흡기 확인 건강검진,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단두종 분양은 검진이 신뢰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A. 네, 구조상 코골이가 있습니다. 다만 소리가 갑자기 심해지거나 숨쉬기 힘들어 보이면 검진을 받아보세요.
A. 한낮은 피해야 합니다. 이른 아침과 해 진 후 짧게가 원칙이고, 폭염 경보 날은 실내 놀이로 대체하세요.
A. 네, 퍼그의 반전입니다. 짧은 털이 사방에 박히는 타입이라 주 2회 빗질을 권합니다.
A. 식탐이 강해 잘 찝니다. 비만은 호흡에도 부담을 주니 사료·간식 계량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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