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면 인형인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티폼은 말티즈와 포메라니안 사이에서 태어난 초소형 믹스견으로, 말티즈의 순함 위에 포메의 발랄함과 풍성한 털이 얹혔어요.
성견이 되어도 2~4kg — 두 손에 폭 들어오는 크기의 활발한 솜뭉치입니다.
말티폼 한눈에 보기
크기: 초소형견
체중: 2~4kg
성격: 발랄·애교·영리
수명: 12~15년
털 빠짐: 보통 (포메 쪽 닮으면 많음)
활동량: 보통
아주 작으면서도 반응이 활발한 아이를 원하는 분
풍성하고 포근한 외모를 좋아하는 분
실내 놀이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 분
포메 쪽을 닮은 아이는 이중모라 털이 빠지고, 환모기엔 빗질이 늘어납니다.
포메 특유의 '알림 본능'도 물려받아 초인종 소리에 짖을 수 있어요 — 어릴 때 교육하면 조절됩니다.
그리고 몸이 워낙 작아서 소파에서 뛰어내리는 것만으로도 다칠 수 있다는 점, 이건 아래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슬개골 탈구와 낙상 골절 예방이 초소형견 관리의 핵심입니다.
작은 턱 탓에 치석도 잘 생기니 양치 습관을 어릴 때 들여주세요.
몽냥몽냥의 분양 전 건강검진에는 관절 상태 확인이 포함됩니다.
🏠 초소형견 집 안전 세팅 3가지
① 거실 동선에 미끄럼 방지 매트
② 소파·침대 옆에 반려견 스텝
③ 식탁 의자는 밀어 넣기(의자 타고 식탁 올라가다 떨어지는 사고가 의외로 많습니다).
데려오기 전에 이 세 가지만 해두면 사고의 대부분이 예방됩니다.
크기·모색·털 타입 조합에 따라 아이마다 다릅니다.
특히 말티폼은 크기 편차가 있는 편이라, 사진과 부모견 정보를 보고 결정하시는 걸 권합니다.
A. 말티폼은 말티즈×포메라니안, 말티푸는 말티즈×푸들입니다. 말티폼이 더 발랄하고 털이 풍성하며, 말티푸는 털 빠짐이 더 적은 편입니다.
A. 아이마다 다릅니다. 포메를 닮으면 이중모라 빠지는 편이고, 말티즈를 닮으면 적습니다.
A. 알림 본능이 있어 소리에 반응할 수 있는데, 어릴 때 교육하면 충분히 잡힙니다.
A. 성견 기준 2~4kg입니다. 국내 분양 견종 중에서도 가장 작은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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