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견이 되어도 2kg 남짓. 치와와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종이지만, 성격만큼은 그 반대입니다.
겁이 없고, 한 번 마음을 준 사람에겐 온 세상을 걸어요.
'주인 바라기'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닙니다.
매끈한 단모와 복슬한 장모 두 타입 중에 고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고요.
크기: 초소형견
체중: 1.5~3kg
성격: 용감·한 사람에게 깊은 애착
수명: 14~17년 (장수 견종)
털 빠짐: 보통 (단모/장모 차이)
활동량: 적음~보통
혼자 살면서 깊은 유대의 반려견을 원하는 분
공간이 좁은 원룸·오피스텔 거주자
카페, 여행, 외출에 자주 데리고 다니고 싶은 분
치와와는 견종 전체를 통틀어 추위에 가장 약한 축입니다.
겨울 옷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경계심이 있는 편이라 어릴 때 다양한 사람과 소리를 접하게 해주지 않으면 짖음이 늘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워낙 작고 가벼워서, 아주 어린 자녀가 있다면 조심스럽게 다루는 법부터 함께 가르쳐 주세요.
슬개골 탈구와 치아 관리가 치와와 건강의 양대 축입니다.
턱이 작아 치석이 잘 생기니 양치 습관은 어릴 때 들이는 게 좋아요.
아주 작은 개체는 정수리 숫구멍(천문)이 늦게 닫히거나 어릴 때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이런 부분까지 살펴보고 보내드립니다.
실내복 1~2벌, 외출용 패딩 1벌, 잠자리에 덮을 담요면 기본은 됩니다.
실내 온도는 22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해주시고, 벌벌 떨면 춥다는 신호이니 바로 덮어주세요.
단모냐 장모냐, 모색이 무엇이냐, 얼마나 작은 체구냐에 따라 치와와 분양가는 꽤 달라집니다.
사진 보시고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그 아이 기준으로 정확히 안내드릴게요.
초소형견은 컨디션 확인이 특히 중요해서, 건강검진을 마친 아이들만 만남을 진행합니다.
전국 이동분양과 협력 병원 할인도 함께 챙겨드려요.
A : 견종 중 최상위로 탑니다.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옷을 입히고, 실내도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A : 타고난 성격이 사납다기보다 경계심이 있는 겁니다. 어릴 때 사회화만 잘 해주면 애교쟁이로 자랍니다.
A : 털 길이와 손질 방법 차이입니다. 단모는 관리가 간편하고, 장모는 주 2~3회 빗질이 필요합니다. 성격 차이는 크지 않아요.
A : 평균 14~17년으로 견종 중 장수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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