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사랑하도록 태어난 개." 카발리에 킹찰스 스파니엘을 한 줄로 줄이면 이렇게 됩니다.
성견 5~8kg의 아담한 체구에 크고 순한 눈망울, 낯선 사람에게도 꼬리부터 흔드는 무장해제 다정함 —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누구와도 잘 지내는 궁극의 가족견이에요.
이 사랑스러운 견종을 오래 곁에 두려면 알아야 할 관리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아래에서 솔직하게 다룹니다.
크기: 중형견 (소형에 가까움)
체중: 5~8kg
성격: 극강의 다정함·순함
수명: 10~14년
털 빠짐: 있음 (부드러운 장모)
활동량: 적음~보통
애교와 교감이 반려견 선택의 전부인 분
어르신 가정, 아이 있는 가정 — 다 잘 맞습니다
첫 반려견으로 순한 아이를 찾는 분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게 이 견종의 유일한 약점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긴 집에서는 외로움을 크게 타요.
그리고 카발리에는 견종 특성상 심장 판막 질환의 유전 소인이 알려져 있는 견종입니다 — 겁먹을 얘기가 아니라, 알고 관리하면 되는 얘기라서 아래에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심장의 조기 관리입니다. 어릴 때부터 연 1회 청진 검진을 습관화하고, 체중을 가볍게 유지하면 심장 부담이 크게 줄어요.
귀가 늘어진 스파니엘이라 귀 세정도 주 1회 챙겨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심장 청진을 포함해 확인한 아이들만 만남을 진행합니다 — 이 견종에서 검진은 특히 의미가 큽니다.
① 연 1회 심장 청진 — 어릴 때부터 기록을 쌓으면 변화를 빨리 잡습니다
② 날씬하게 — 적정 체중이 심장 부담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③ 신호 알기 — 마른기침이 잦아지거나 산책을 힘들어하면 바로 검진.
이 세 가지면 카발리에와의 시간을 최대한 길게 지킬 수 있습니다.
블레넘(갈색&흰색)·트라이컬러·루비 등 모색과 부모견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별로 심장 청진 결과와 함께 안내드려요.
심장 청진 포함 건강검진,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 카발리에는 검진 결과지를 보호자께 그대로 전달합니다.
A. 견종 특성상 심장 판막 질환의 유전 소인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연 1회 청진과 체중 관리로 조기에 잡으면 오래 건강하게 지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A. 견종 성격 평가에서 늘 최상위권입니다. 낯선 사람·아이·다른 동물 모두와 잘 지내는 보기 드문 견종입니다.
A. 사람 의존도가 높아 긴 부재에 약한 편입니다. 어릴 때부터 혼자 있는 연습을 시키고, 부재가 아주 긴 집이라면 신중히 고려하세요.
A. 부드러운 장모라 주 2~3회 빗질이면 됩니다. 커트 없이 자연 그대로 기르는 견종이라 미용 부담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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