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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분양
Shihtzu


"순한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상담에서 이 말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견종이 시츄입니다. 


느긋하고, 잘 짖지 않고, 사람 옆에 붙어 있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죠. 


2~7kg의 아담한 체구에 아이·어르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려서, 수십 년째 가족견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시츄 한눈에 보기

 
크기: 소형견

체중: 4~7kg 

성격: 순함·느긋·껌딱지 

수명: 12~16년 

털 빠짐: 적음 (정기 미용) 

활동량: 적음~보통




이런 분과 잘 맞아요



첫 반려견으로 순한 성격이 최우선인 분


아이가 있는 집 — 참을성이 좋습니다


조용한 반려견을 원하는 아파트 가정



미리 아세요 


시츄는 코가 짧은 단두종입니다. 


한여름 낮 산책은 피해야 하고, 실내는 시원하게 유지해 주세요. 


눈이 크고 앞으로 나와 있어 다치기 쉬운 것도 시츄만의 포인트입니다. 


느긋한 성격의 이면으로 배변 훈련이 다른 견종보다 느릴 수 있는데, 조급해하지 않으면 결국 다 합니다.



건강 포인트 


여름철 호흡·체온 관리가 첫 번째, 눈 관리가 두 번째입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간식은 정해진 양만큼만 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안구와 호흡 상태를 포함해 확인하고 만남을 진행합니다.


👁 시츄 눈 관리 3단계 루틴 


① 아침에 눈곱을 물티슈가 아닌 식염수 묻힌 거즈로 닦기 


② 눈 주변 털이 눈을 찌르지 않게 미용 때마다 정리


 ③ 눈을 자주 비비거나 충혈되면 바로 병원.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시츄 눈 트러블의 대부분은 예방됩니다.


분양가가 궁금하시다면


얼굴형과 모색에 따라 아이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홈페이지의 분양 중인 아이들을 먼저 보시고, 마음 가는 아이 기준으로 문의 주시면 빠릅니다.



몽냥몽냥의 약속


건강검진 완료,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 시츄처럼 눈·호흡 체크가 중요한 견종일수록 검진의 가치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츄는 진짜 초보한테 무난한가요? 

A. 네. 순하고 짖음이 적어 첫 반려견 추천 1순위군에 늘 들어갑니다. 배변 훈련만 느긋하게 봐주세요.

Q. 여름에 많이 힘들어하나요? 

A. 코가 짧아 더위에 약합니다. 한여름엔 이른 아침·저녁 산책, 실내는 시원하게가 원칙입니다.

Q. 털이 안 빠진다는데 미용은 왜 하나요?

 A. 빠지는 털이 적은 대신 계속 자라는 털이라서요. 4~6주 간격 미용으로 길이를 유지해 줍니다.

Q. 눈 관리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A. 눈이 크고 돌출돼 있어 긁힘·건조에 취약합니다. 매일 한 번 눈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견종 


말티츄분양 · 페키니즈분양 | 분양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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