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하다'는 말이 견종이 된다면 코카스파니엘일 겁니다.
찰랑이는 긴 귀에 늘 웃는 듯한 얼굴, 꼬리가 쉴 틈 없는 성격 — 성견 11~14kg의 이 스파니엘은 가족 모두와 두루 친하게 지내는 재주를 타고났어요.
관리 포인트도 명확한 견종입니다. 딱 하나, 귀만 챙기면 돼요.
크기: 중형견
체중: 11~14kg
성격: 명랑·다정·사교적
수명: 12~15년
털 빠짐: 있음 (부드러운 장모)
활동량: 보통~많음
온 가족과 두루 친한 밝은 개를 원하는 분
아이가 있는 집 — 놀이 파트너로 궁합이 좋습니다
매일 산책을 함께할 수 있는 분
그 사랑스러운 늘어진 귀가 코카의 관리 핵심입니다. 귀가 덮여 있어 통풍이 안 되다 보니 귓병이 잘 생기는 구조예요 — 루틴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부드러운 장모는 엉킴 방지 빗질이 필요하고, 먹성이 좋아 체중 관리도 신경 써주세요.
감정이 풍부한 만큼 혼자 두는 시간이 길면 외로움을 탑니다.
귀 건강이 첫 번째, 체중이 두 번째, 눈 상태가 세 번째입니다.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자주 긁으면 초기 귓병 신호이니 바로 병원으로.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귀·눈 상태를 포함해 확인합니다.
① 귀를 들어 냄새·발적 확인 (달콤씁쓸한 냄새 = 병원 신호)
② 귀세정제를 귓속에 몇 방울, 귀 아래를 30초 마사지
③ 개가 머리를 털면 나온 분비물만 겉에서 닦기 — 면봉으로 파지 않기
④ 목욕·물놀이 후엔 귀 입구를 꼭 말리기. 이 루틴이면 코카 귓병의 대부분을 예방합니다.
버프·블랙·파티컬러 등 모색과 부모견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만날 수 있는 아이들 사진과 함께 안내드릴게요.
귀·눈까지 본 건강검진, 전국 직접 이동, 협력 병원 할인 — 코카 보호자껜 귀세정제 사용법 시연도 해드립니다.
A. 귀가 늘어져 통풍이 어려운 구조라 관리 없이는 잘 생깁니다. 주 1~2회 세정 루틴이면 대부분 예방됩니다.
A. 부드러운 장모라 주 2~3회 빗질로 엉킴을 막고,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정기 미용을 하면 됩니다.
A. 명랑하고 참을성 있어 아이들의 놀이 친구로 잘 맞는 대표 견종입니다.
A. 사냥견 출신이라 활동을 좋아합니다. 하루 30분~1시간 산책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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