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소형견
체중: 3~6kg
성격: 활발·영리·알림 본능
수명: 12~16년
털 빠짐: 많음 (풍성한 이중모)
활동량: 보통~활발
포메 스타일 외모 + 좀 더 단단한 체격을 원하는 분
하얗고 풍성한 스피츠 계열 외모에 끌리는 분
반응 빠르고 영리한 아이와 교감하고 싶은 분
이중모의 대가는 털입니다.
평소에도 빠지고, 봄가을 환모기엔 정말 많이 빠져요.
알림 본능 탓에 초인종·발소리에 짖을 수 있어 어릴 때 교육이 필요합니다.
믹스견이라 성견 크기는 부모견 따라 편차가 있고요.
슬개골(매트 필수)과 치아 관리가 기본, 그리고 이중모 견종답게 목욕 후 속털까지 바짝 말리는 게 피부 건강의 핵심입니다.
눈물 자국도 생기기 쉬우니 눈가를 자주 닦아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관절 상태까지 확인합니다.
평소엔 주 3회 슬리커 브러시로 겉털을, 환모기(봄·가을 각 3~4주)엔 매일 언더코트 전용 빗으로 속털을 빼주세요.
속털을 안 빼주면 뭉쳐서 피부가 습해지고, 집안 털 날림도 배가 됩니다.
환모기 빗질 10분이 청소 1시간을 아껴줍니다.
화이트·크림 모색과 크기, 부모견에 따라 다릅니다.
폼피츠는 부모견 크기 확인이 특히 중요한 견종이라, 상담 때 함께 안내드립니다.
A. 폼피츠는 포메라니안×스피츠 믹스로, 포메보다 체격이 한 뼘 크고 단단합니다. 외모는 두 견종 사이의 매력이에요.
A. 네, 이중모라 많이 빠지고 환모기엔 특히 심합니다. 주 3회 이상 빗질은 기본입니다.
A. 집 지키는 알림 본능이 있어 소리에 반응합니다. 어릴 때부터 교육하면 충분히 조절돼요.
A. 보통 3~6kg인데 믹스견이라 편차가 있습니다. 부모견 크기를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포메라니안분양 · 말티폼분양 | 분양 절차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