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초소형견
체중: 3~5kg
성격: 조용·다정·주인 밀착형
수명: 13~15년
털 빠짐: 적음 (짧고 얇은 털)
활동량: 실내 차분 + 산책 시 질주
조용하고 우아한 반려견을 원하는 분
재택 등으로 집에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분
빗질·미용 부담을 최소로 하고 싶은 분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는 체지방과 털이 얇아 추위엔 견종 최약체입니다.
옷은 멋이 아니라 생존템이에요.
어린 시기엔 뼈가 가늘어 소파에서 뛰어내리다 골절되는 사고가 실제로 있는 견종이라, 성견 전까지는 점프 관리가 필수입니다.
주인 애착이 강해 혼자 두는 연습도 어릴 때부터 해주세요.
성장기 골절 예방(스텝·매트·점프 차단)이 1순위, 가는 턱의 치아 관리가 2순위입니다.
피부가 얇아 겨울 보온과 함께 긁힘·상처에도 신경 써주세요.
몽냥몽냥은 분양 전 건강검진에서 골격 상태를 확인하고 보내드립니다.
봄가을엔 얇은 티셔츠형, 겨울엔 실내복+외출용 패딩 이중 체제, 여름 냉방 강한 실내에서도 얇은 옷 한 장.
이그하에게 옷장은 사치가 아니라 기본 장비입니다.
몸에 딱 맞는 이그하 전용 핏 제품을 고르세요 — 일반 소형견 옷은 가슴 둘레가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색과 체형, 부모견에 따라 다릅니다.
이그하는 찾는 분이 정해져 있는 견종이라 아이가 나오면 빨리 나가는 편이에요 — 관심 있으시면 미리 문의를 남겨두세요.
[H3] Q. 옷을 꼭 입혀야 하나요? A. 네. 체지방과 털이 얇아 추위에 매우 약합니다.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실내외 모두 옷이 필요합니다.
[H3] 뼈가 약하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성장기엔 사실입니다. 소파·침대 점프를 막고 스텝을 놓아주면 대부분 예방됩니다. 성견이 되면 훨씬 튼튼해져요.
[H3] 짖나요? 거의 안 짖는 편입니다. 아파트·오피스텔에서 기르기 좋은 이유 중 하나예요.
[H3] 혼자 있는 건 괜찮나요? 주인 애착이 강해 혼자 오래 두면 힘들어합니다. 어릴 때부터 짧게 떨어지는 연습을 하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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